아이와 도쿄 여행, 디즈니씨 ‘뽕뽑기’는 이렇게 하니 되더라고요 (호텔 조식·빵지순례·부타동까지)
아이랑 도쿄 여행을 계획할 때 제일 먼저 드는 걱정이 “내가 쉬러 가는 건지, 체력 테스트 하러 가는 건지…”였어요. 특히 디즈니씨까지 끼면 동선, 대기, 식사 타이밍이 한 번만 꼬여도 하루가 통째로 무너지더라고요. 저도 처음엔 욕심내서 ‘맛집도 가고 쇼핑도 하고 어트랙션도 다 타자!’ 했다가, 결국 아이가 지치고 저도 예민해졌던 적이 있어요. 그래서 이번 아이랑 도쿄 여행은 아예